공자가 벼슬을 살았을 때 세 가지 형이 있었다. 즉 정도(正道)를 행할 만하다고 보고 벼슬을 산 견행가의 사관, 대우가 예로서 하기 때문에 벼슬을 산 제가(際可)의 사관, 군주가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산 공양(公養)이 사관이다. 공자는 노(魯) 나라 계(季)환(桓)자(子)에게서는 정도를 행할 만한다고 보고 벼슬을 살고, 위(衛) 나라 영공(靈公)에게서는 예(禮)로 받아들여져서 벼슬을 살고, 위 나라 효공(孝公)에게서는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살았다. -맹자 군자는 도리에 맞는 것으로 속일 수는 있어도 올바른 길 아닌 것을 가지고는 속이기는 힘든 것이다. -맹자 비판이란 것이 별로 달가울 것이 아닐지 모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꼭 필요한 것이다. 그것은 인체에서 고통이 하는 일과 똑같은 기능을 갖는 것으로 잘못된 상황에 대해 주의를 환기시켜 주는 것이다. -처칠 오늘의 영단어 - hesitation : 망서림, 주저함오늘의 영단어 - campaign : 선거운동남자의 집은 아내다. -탈무드 어떤 사람은 교육을 많이 받고 직업적으로 성공하면서도 돈에 관해 무지할 수가 있다. 이런 사람들은 필요 이상으로 열심히 일을 한다. 열심히 일하는 법만 배웠을 뿐 돈이 자신을 위해 일하게 하는 법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. -로버트 기요사키 단련은 당신을 자유롭게 만든다. -마크 데이비스(농구 코치) 오늘의 영단어 - labor : 노동오늘의 영단어 - sway : 흔들리다, 동요하다, 좌우하다, : 동요, 흔들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