석수장이 눈깜작이부터 배운다 , [석수장이가 돌쪼는 기술보다는 먼저 튀는 돌조각을 피하기 위하여 눈 깜작이는 것부터 배운다는 뜻으로] 어떤 일을 내용보다는 형식부터 배우는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 역경을 이겨내기는 쉬우나 순경( 順境 )을 이겨내기는 어렵다. 오로지 참고 견디면 짧은 시간은 곧 지나간다. -치문보장집 가장 지혜로운 자는 허송 세월을 가장 슬퍼한다. -단테 오늘의 영단어 - coughing : 기침오늘의 영단어 - glide : 활강하다, 미끌어지다배보다 배꼽이 크다 , 딸린 것이 주되는 것보다 더 크거나 더 많음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euthanasia : 안락사오늘의 영단어 - gridlock : 교차점에서의 교통 정체, 오도 가도 못함오늘의 영단어 - disillusionment : 환멸/코끼리가 들어갈 만한 집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코끼리 몰이와 친구가 될 수 없다. -수피명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