밤비에 자란 사람 , 어리석고 덜된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. 정신이 아득할 정도로 너무 낙담해서 자기가 천자의 자리에 있는 것을 잊어버렸다. 옛날 요(堯) 임금은 천하를 다스려서 그것으로 만족스럽게 생각하고 있었다. 어느 날 묘고사(묘姑射)의 산에 가 보았더니, 그 곳에 네 사람의 은자(隱者)가 있어 요 임금이 고생해서 천하를 다스리는 것을 문제삼지 않았다. 그것을 본 요 임금은 망연자실했다. 요 임금이 세속에 묶여 있던 자기의 어리석음을 깨달았다는 고사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alcoholic : 알콜중독자오늘의 영단어 - finalize : 종결짓다, 결론을 내다양심의 소리는 매우 가냘퍼서 짓눌러 버리기 쉽다. 그러나 너무나 분명하여 결코 잘못 들을 수 없다. -스타엘(스위스 여류작가) 강한 신앙을 동경하는 것은 강한 신앙의 증거가 아니라 그 반대이다. 사람이 강한 신앙을 지닌다면 그 사람은 회의론의 사치에 빠질 수 있다. -니체 오늘의 영단어 - pitch : 세일즈맨이 물건을 팔기 위해 늘어 놓는 설명, 핏치,던지다눈이 맑고 깨끗하면 건강하다. 만일 눈이 충혈되거나 눈 주위가 붓는다면 어딘가 기의 흐름이 막혔다고 볼 수 있다. -이경제 오늘의 영단어 - attache : (F)외국대사관 주재관 (Ex: military attache : 무관)인심이 함께 옳다고 하는 것을 공론이라고 하고, 공론이 선 것을 국시(國是)라고 한다. 국시란 한 나라의 사람들이 꾀하지 아니하고도 다 함께 옳다고 하는 것이니, 이로움으로 해서 유혹하는 것도 아니며 위세로써 두렵게 하는 것도 아니면서, 삼척 동자도 알만한 것이 국시다. -율곡 이이